2013.08.21

피곤의 날들이다.

출근해서도, 나의 생활속에서도 피곤이 묻어나오는 생활이다.

이런것들이 지나고 나면 뭔가 한걸음 전진할 수 있을까?

생각해보면 그냥 물음표 이다.

어쨋든, 하루 하루 정신없는 근 한달이다.





저작자 표시
신고
메모 #4 :: 2013.08.25 23:18 Think About'chu
openclose

티스토리 툴바